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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찾다 30m 추락

May 21, 2020

산책로에서 반려견을 찾던 한 여성이 경사가 가파른 둑 아래로 수십m를 추락했다.
사고는 지난 5월 16일(토) 오후 2시 40분경, 서부 오클랜드의 블록하우스 베이(Blockhouse Bay)에 있는 타운턴(Taunton) 테라스 인근의 ‘테 아라 오 티리와(Te Ara o Tiriwa)’ 워크웨이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에이본데일(Avondale)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한 여성이 개를 찾으려고 하다가 가파른 둑 밑으로 30m가량을 추락했다.
인근 해변에서 친구와 함께 있었던 한 여성은, 사고가 났던 당시에 한 남성이 자신들에게 다가와 111을 불러달라고 요청했었다고 말했다.


사고가 접수되자 현장에는 소방차 2대와 구급차 및 경찰차들이 여럿 출동했으며 빽빽한 관목 숲으로 떨어진 여성의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 이글 헬리콥터도 함께 출동했다.
얼마 뒤 도보로 현장에 접근한 구조대원들이 여성의 위치를 확인했지만 지형이 험난해 들것 후송은 쉽지 않았다.


이에 따라 팔이 부러진 것으로 알려진 부상자는 웨스트팩 구조 헬리콥터에서 하강한 구조대원과 함께 윈치로 들어올려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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