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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관 59명 탄생, NZ 경찰관 "사상 처음으로 1만명 넘어"

March 27, 2020

 

59명의 신규 경찰관들이 경찰학교를 졸업해 임용되면서 뉴질랜드의 전체 경찰관 숫자가 사상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 


3월 26일(목) 오전에 경찰학교 졸업식이 거행됐는데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평소와 달리 적은 인원들로 나뉘어 식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 증원은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이후 경찰학교 졸업생이 13%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임 경찰관들이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일선에 배치되면서 경찰 자체는 물론 현재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중인 애쉴리 브룸필드(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에게는 후원자들이 더 늘어난 셈이 됐다. 


브룸필드 국장과 마이크 부시(Mike Bush) 경찰청장은 '비범한 사람은 없고 보통 사람들이 비범한 일을 하며 바로 지금이 신임 경찰관들이 그 일을 해줘야 할 때'라면서 이들을 격려했다.  


59명의 경찰관들 중 48명이 북섬에 나머지 11명이 남섬 지역에 배치되는데 각 지방 경찰청 별 배치되는 인원은 다음과 같다.

 
(북섬) Waitematā – 6 / Auckland – 8 / Counties Manukau – 14 / Waikato – 1 / Bay of Plenty – 3 / Eastern – 2 / Central – 8 / Wellington – 6
(남섬) Tasman – 4 / Canterbury – 5 / Southern – 2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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