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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 “노스 비치 주차장, 주말에 프리덤 캠핑 금지”

March 5, 2020

프리덤 캠퍼들로 인해 주민들이 불만이 고조된 가운데 노스 뉴브라이턴(North New Brighton)의 노스 비치(North Beach) 주차장에서 주말에는 프리덤 캠핑이 잠정적으로 금지됐다.  


금지 조치는 지난 2월 27일(금) 밤 7시부터 이미 시작돼 오는 4월 12일(일)의 부활절 연휴까지 이어진다. 
또한 오는 10월 26일(일)이 낀 노동절 연휴 때 다시 시작돼 금년 말까지 이어지는데, 이와 같은 조치는 그동안 공용 주차장을 프리덤 캠퍼들이 차지하면서 갖가지 불편들이 초래됐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주차장 앞에 있는 인명구조대 대원들의 훈련에도 큰 지장을 주었으며 구조대가 급하게 출동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노스 뉴브라이턴 커뮤니티 센터와 해변을 이용하려던 주민들도 아이들의 안전 등을 이유로 해당 지역 구의회에 여러 차례에 걸쳐 불만을 제기한 바 있었다.  


시청의 관계자는 취사 도구와 가설 의자를 설치하고 빨래줄을 내거는 광경은 캠핑장의 모습이지 공용 주차장의 모습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 측은 조례 개정을 통해 이곳에서 프리덤 캠핑을 완전히 금지시킬지 여부에 대해서는 금년 하반기에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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