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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글리 크리켓 구장 “여자 월드컵 앞두고 조명시설 설치”

March 5, 2020

해글리 공원의 크리켓 경기장인 ‘해글리 오벌(Hagley Oval)’에서 야간 경기가 가능하도록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데 시청이 자금을 빌려줄 것으로 보인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은 3월 5일(목) 이에 대한 회의를 여는데, 이는 내년에 열리는 ‘여자 크리켓 월드컵 대회(Women’s Cricket World Cup)’에서 야간 조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전국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결승전을 포함해 모두 8경기를 이미 유치했는데, 국제 중계방송을 위한 기준에 맞는 조명시설 설치에는 총 425만달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캔터베리 크리켓 재단(Canterbury Cricket Trust, CCT)은 지난 2월 초 150만달러를 모금했으며 시청에 150만달러 자금을 빌려주도록 요청했다. 
이번 대회에는 여러 나라에서 관중들이 몰려오는 등 지역에 500만달러의 경제적 이익이 예상된다. 


대여한 자금은 4년 안에 상환하며 재단 재산을 담보로 하는 것 이외에 이자도 받는데 납세자들의 추가 부담은 없기 때문에 시청 입장에서도 지원이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여자 크리켓 월드컵은 내년 2월 6일부터 3월 7일까지 8개국이 참가하며 결승전 포함해 모두 31차례 경기가 열리고 개막전은 오클랜드에서 개최된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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