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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NZ 최대 무역 상대국은 여전히 중국

March 5, 2020

지난 2017년 이래 뉴질랜드의 최대 교역 상대국으로 올라선 중국이 작년에도 그대로 자리를 유지했다.  
3월 3일(화)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에 중국과의 상품과 서비스를 포함한 교역액은 총 33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 수출은 201억달러, 그리고 수입은 133억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68억달러 흑자를 보였다. 
이는 총 수출액의 23%를 중국이 차지한 것이며 총 수입 중 16%가 중국으로부터 이뤄졌다.    
중국은 지난 2013년에 뉴질랜드의 무역 상대국 규모 2위에 오른 후 2017년부터는 1위로 올라선 후 작년까지 그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중국으로의 수출은 분말우유와 치즈 등 낙농품이 가장 많았으며, 목재를 비롯한 임산물, 그리고 축산물과 함께 유학생과 휴가객을 포함한 여행 서비스 분야가 상위 4개 부문에 들어갔다.  


작년에 낙농품은 전체 수출액의 30%가, 임산물은 이보다 많은 60%가 중국으로 향했으며 축산 수출품도 40%가 중국으로 나갔다.  
또한 외국 방문객들이 국내에서 소비한 비용 중 19%는 중국 방문객들이 지출한 것으로 통계국은 분석했다. 


한편 수입 시장에서도 중국은 두 번째 자리에 있는데, 휴대폰을 포함한 전기 기계류와 함께 컴퓨터를 비롯한 기계류 그리고 섬유 제품 등이 중국에서 들여온 3대 수입품으로 이들의 총 수입액은 62억달러에 달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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