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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5000만달러 당첨자 나왔다”

March 5, 2020

뉴질랜드 복권 역사상 최대 액수의 당첨금이 걸렸던 복권 추첨에서 행운의 당첨자들이 탄생했다. 
지난 2월 29일(토) 실시된 제 1938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2명의 파워볼 당첨자가 탄생해 이들은 각각 2500만달러씩 당첨금을 나눠서 갖게 됐다. 


또한 이들은 모두 9명이 나눠 갖게 된 1등 당첨금 100만달러를 포함해 각각 한 명이 2511만1111달러의 거액을 받는다. 


2장의 복권 중 한 장은 오클랜드의 마누카우 시티 몰에 있는 카운트다운(Countdown) 슈퍼마켓에서 판매됐으며 다른 한 장은 온라인 판매인 마이로또(MyLotto)에서 나왔다.     


당첨 번호는 4, 18, 25, 27, 28 그리고 32이며 파워볼 번호는 3, 보너스 번호는 37이었다. 
이처럼 로또 당첨금이 사상 최대로 치솟자 전국 각지에서는 복권 구입 열풍이 불었는데, 추첨 당일에는 판매대 앞에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으며 230만장 이상의 복권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까지의 최고 당첨금은 지난 2016년에 히비스커스 코스트(Hibiscus Coast)의 젊은 커플이 받은 것으로 알려진 4400만달러로 한 사람이 받은 액수로는 여전히 최대 기록이다.  
이번 복권 추첨은 지난 2016년 11월에 처음 도입된 이른바 ‘Must Be Won’ 방식의 추첨이었다. 


이는 만약 1등 및 파워볼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 차순위 당첨자들이 당첨금을 나눠가지는 방식이다. 


한편 3월 3일(화) 오전까지도 당첨금을 신청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는데, 로또복권 관계자는 당첨자가 나타나기까지는 보통 시간이 좀 걸린다면서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전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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