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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등장한 운전사 없는 자율 셔틀

February 18, 2020

운전사가 없는 스마트 자율주행차가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한복판의 공원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미오 오토모션사(Ohmio Automotion Limited)’가 개발한 자율주행 셔틀이 지난 2월 15일(토)과 16일 이틀 동안 보타닉 가든스에서 시범 운행에 나섰다.

  
‘오미오 리프트(Ohmio Lift)’로 불리는 차량은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국제공항이 소유하고 있는데, 국내 기업인 오미오 오토모션사와 공항이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했다. 
총  15명이 탈 수 있는 이 차는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졌고 전기가 동력인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미 몇 달 전부터 공항 내 사설도로에서 시범 운행 중이다. 


이번 공원에서의 시범 운행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티 키오스크(Tea Kiosk) 주변에서 실시됐으며 회사 측 감독자가 함께 탑승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자체 웹사이트틀 통해, 처음에 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대하며 걱정스럽게 생각하던 일반인들도 막상 차를 타고 실제로 겪어본 뒤에는 생각들이 달라진다고 전했다. 


한편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은 셔틀의 개발을 돕고자 ‘혁신 및 지속가능 기금(Innovation and Sustainability Fund)’을 통해 회사 측에 이미 5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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