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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후 시신 발견, 경찰 “살인사건으로 수사 중”

February 12, 2020

베이 오브 플렌티의 한 주택에서 총성이 울린 후 시신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월 11일(화) 저녁 7시 40분경에 타우랑가 인근 오마나와(Omanawa)의 옴스비(Ormsby) 레인에 있는 한 주택에서 여러 차례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무장경찰까지 출동한 가운데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2명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곧바로 살인 사건으로 간주하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12일부터 현장 조사와 함께 이웃들을 대상으로 당시 총성과 관련해 수상한 행동이 있었는지에 대해 탐문 조사도 벌이면서 주민들에게 정보가 있으면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말 이번 사건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몽그렐 몹(Mongrel Mob) 갱단과 관련된 건물에 수십 발의 총격이 가해진 뒤 이어 발생한 사건이다.  
당시 사건은 또 다른 갱단인 몽골스 MC(Mongols MC)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데, 몽골스 MC는 국제적인 바이크 갱단으로 최근 베이 오브 플렌티와 크라이스트처치에 지부를 설립한 바 있다. 
한편 금년 들어 살인으로 여겨지는 사건으로 전국에서 모두 9명이 사망했는데, 작년에는 같은 기간 동안 10명이 사망했으며 추정 자료에 따르면 연간 128명이 살인이나 범죄 등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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