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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젊은층 대상 홍역 백신 접종 강화”

February 12, 2020

정부가 특히 젊은이들을 목표로 홍역(measles)과 관련 질병들에 대한 예방접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줄리 앤 젠터(Julie Anne Genter) 보건부 협력장관은 2월 10일(월), 2300만달러를 이와 관련된 사업 예산으로 추가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으로 35만개 MMR(Measles Mumps Rubella) 백신을 공급하는 한편 예산 중 140만달러로는 국가 면역 정보망을 접근이 쉽도록 재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젠터 장관은, 현재 15세에서 29세에 이르는 젊은층 30여만 명은 어릴 때 제대로 백신을 접종받지 않아 홍역과 관련 질병에 대해 완전하게 대비가 안 된 실정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실제로 의료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들어 홍역도 크게 유행한 바 있지만 2년 전에는 오클랜드에서 15~29세 연령대에서 유행성 이하선염(mumps)이 유행한 적도 있다.  
홍역이 급격히 유행했던 작년에는 그 전년의 15만개에 비해 갑절 이상 늘어난 37만개 이상의 MMR 백신이 전국에 배포된 바 있다. 


젠터 협력 장관은 이번 예산 추가 투입으로 올해는 국가 보건 시스템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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