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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와 후손들이 만났다”

February 12, 2020

뉴질랜드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그 후손들과 한국의 대학생들이 만나는 ‘Korean Vision Camp 2020’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 보훈처와 뉴질랜드 보훈처(Veterans’ Affairs NZ)가 작년 9월에 체결한 양 부처의 협력의향서의 후속 조치로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실시됐다. 


한국 보훈처는 2월 2일(일)부터 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프가 참전용사들과 그 후손들을 비롯한 젊은이들이 직접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자 마련되는 자리라고 전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뉴질랜드의 참전용사들과 함께 그들의 후손인 대학생 20명이 참가했으며, 한국 측에서도 참전용사 후손을 포함한 대학생 20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 참가자들은 4일(화) 웰링턴에서 아오테아 한국전 참전비를 참배했으며, 이후 7일(금) 열린 참전용사 위로연에서는 양국 대학생 한 명씩이 뉴질랜드 참전용사에게 드리는 편지들을 낭독했다. 


할아버지가 참전용사인 권주은 양은 이날 편지 낭독을 통해, 뉴질랜드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 이야기를 미래 세대에도 전해 그들이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해 큰 박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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