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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탕기 데이에 열리는 시민권 수여식

February 7, 2020

 

2월 6일(목) '와이탕기 데이(Waitangi Day)'에 맞춰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의  시민권 수여식이 열린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 따르면, 이번 수여식은 뱅크스 페닌슐라(Banks Peninsula)의 '오케인스 베이 마오리 박물관(Okains Bay Māori and Colonial Museum)'에서 리안 댈지엘(Lianne Dalziel) 시장의 주관 하에 개최된다. 

 

수여식에서는 이탈리아와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아프가니스탄 등 세계 14개 나라 출신의 개인 또는 가족 이민자 47명에게 시민권 증서와 함께 기념으로 토종 식물 화분이 주어진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수여식과 아울러 마오리 전통 요리인 항이(hāngi) 오찬이 이어지며 또한 마오리 전통 선박인 와카(waka)가 인근 하천을 따라 기념 항해에 나선다. 

 

또한 각종 마오리 공예품 만들기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액티비티와 함께 사진촬영 경연대회 등 갖가지 부대 행사들도 함께 개최된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지난 45년간 남섬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와이탕기 조약 체결을 축하하는 행사가 매년 열린 바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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