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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밀포드사운드에 비상사태 선포

February 3, 2020

 

관광객 등 382명 발 묶여


지난 24시간 이상의 폭우로 380명 이상이 갇혀 있는 피오르드랜드(Fiordland) 지역에 월요일 2월 3일 오후 2시경 사우스랜드 민방위본부(Southland Civil Defence)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유일한 육상 진입로가 일주일 이상 폐쇄될 수 있다는 전망때문에 밀포드 사운드에 갇힌 관광객들을 항공편으로 대피시킬 계획이 진행 중이다.
 

육로는 월요일 일찍 캐스케이드 크릭(Cascade Creek)과 웨스트 게이트 (West Gate, the Chasm) 사이가 폐쇄되었다.

소수의 관광객들은 호머 터널에서 1.5km 떨어진 포크스 브리지(Forks Bridge)에서 헬리콥터로 이송되었다.

 

기상청에 의하면 밀포드 사운드는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24시간 동안 이미 350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월요일과 화요일인 3-4일에 추가로 300mm에서 450mm의 비가 더 내릴 수 있다고 한다.

https://www.journeys.nzta.govt.nz/traffic/roadclosures/289618


 

많은 사람들의 발이 현재 묶여 있지만 늘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둔 비상 계획을 세워 놨기 때문에 충분한 숙소와 음식 등 안전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일부는 마이터 픽 호텔(Mitre Peak Lodge)로 이동했고 또 일부는 여전히 배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우는 시간당 최고 15mm~25mm로 예상하지만 실제로는 벼락을 동반한 25mm~40mm까지 치솟을 가능성도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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