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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지진 희생자 추도식 열린다”

January 29, 2020

지난 2011년 2월에 발생했던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당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오는 2월 22일(토) 열린다.  
행사는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몬트리올(Montreal) 스트리트와 캠브리지(Cambridge) 테라스 코너에 있는 에이번(Avon)강 북쪽 강변에서 시작된다. 
이곳 행사장에는 당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설인 ‘Oi Manawa Canterbury Earthquake National Memorial’가 들어서 있으며, 강변을 따라 조성된 추모벽(Memorial Wall)에 희생자들의 명단이 적혀 있다. 


이날 추도 행사는 약 45분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에 유족과 시민 등 참가자들의 헌화 시간이 이어진다.  


시청의 행사 담당자는, 현재 유족재단(Quake Families Trust)과 시청 측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행사일이 가까워지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규모 6.3 지진으로 인해 어학 연수 중이던 한국인 유학생 2명을 포함해 모두 185명이 사망했으며 160명이 넘는 중상자 등 1500~2000명이 부상을 당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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