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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대학 실험실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

January 29, 2020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있는 캔터베리 대학의 한 실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1월 28일(화) 오전에 아일람(Ilam)의 포레스트리(Forestry) 로드에 있는 ‘고압 실험실(High Voltage Laboratory)’에서 발생해 10시 20분경에 소방서에 신고됐다.  
당시 현장에는 지휘차량과 함께 소방차 5대가 출동했으며 불은 신고된 지 30여분 뒤인 10시 50분부터 꺼지기 시작해 11시 45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화재가 난 실험실 안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소방 당국은 전기 집기(electrical appliance)의 오작동이 화재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압 실험실에서는 전력 기계 부품들을 측정하고 시험하는데, 독립된 곳에 위치해 다른 곳으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지만 내부는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재로 인해 현장을 포함한 대학교 인근이 한때 시커먼 연기로 휩싸였는데, 이날 오후에 보험회사에서 피해 정도를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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