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벼룩시장  |  구인구직  |  상호록  |  독자게시판  |  About Us

Copyright © 2018 Korea Review

Banner.jpg
WebBanner.jpg
Kokos.jpeg

“다양한 음력 새해맞이 축제 시작”

January 22, 2020

누들 마켓은 2월 6일부터, 등불축제는 보름달 축제로 바꿔 10월 개최 


경자년 새해(음력)를 맞이해 크라이스트처치 중국 커뮤니티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Happy Chinese New Year Festival’로 명명된 이번 페스티벌은 주말인 1월 26일(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시내 콜롬보(Colombo)와 아마(Armagh)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빅토리아(Victoria) 광장에서 열린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 음식들이 판매되며 라이브 공연과 함께 각종 즐길거리가 등장하는데 무료 개방 행사로 전 연령대가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새해맞이 기념으로 강변을 따라 난 ‘시내 산책로(City Promenade)’와 리버사이드 마켓(Riverside Market), 벨런타인 백화점 등을 포함한 시내 곳곳이 몇 주간에 걸쳐 등불(lanterns)로 장식된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 중앙도서관(Tūranga)을 비롯한 각 지역 도서관들에서도 중국 전통 놀이와 공연, 이야기 시간 등 다양한 기념 행사가 2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매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나이트 누들 마켓(Night Noodle Markets)’은 2월 6일(목)부터 15일(토)까지 노스 해글리(North Hagley) 공원에서 열린다. 


이튿날인 2월 16일(일)에는 중국 커뮤니티가 주관하는 행진이 ‘추억의 다리(Bridge of Remembrance)’에서부터 대성당 광장에 이르는 구간에서 무용과 각종 공연팀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다. 


한편 매해 이 무렵에 개최됐던 ‘등불 축제(Lantern Festival)’는 금년부터는 오는 10월에 ‘남섬 보름달 축제(South Island Moon Festival)’로 바뀌어 열린다. 
금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이 축제 역시 춤과 음악 및 각종 공연과 함께 먹거리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행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리아리뷰]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뉴스 카테고리
Please reload

​최신 뉴스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