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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전당포 강도 뒤쫓는 CHCH경찰

January 15, 2020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이 야구 방망이와 망치(hammer)를 들고 전당포에 침입했던 강도 일당을 뒤쫓고 있다. 
1월 13일(월) 오후 4시 35분경에 복면을 한 강도 2명이 뛰어들었던 곳은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어퍼 리카턴(Upper Riccarton)의 블레넘(Blenheim) 로드에 있는 ‘Pawn Shop on Blenheim Rd’.  


당시 전당포 안에는 3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었는데, 강도들은 직원들이 동요하는 사이에 진열장을 부수고 다량의 보석류를 강탈한 뒤 검은색 마즈다 아텐자(Mazda Atenza) 승용차를 몰고 동쪽 방향으로 달아났다. 


그러나 도주하던 강도들은 현장에서 300m가량 떨어진 핸슨스(Hansons) 레인과 블레넘 로드 코너에서 신호등 기둥과 충돌하는 바람에 차가 망가졌다.  


범인들은 차를 버리고 도주했으며 차량은 나중에 도난차로 확인됐는데 당시 범행 과정 중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나중에 경찰은, 신호등과 충돌한 뒤 차에서 뛰어내려 핸슨스 레인을 따라 리카턴 로드 방향으로 달아나던 일당 3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가 있으면 전화 105번이나 익명 신고가 가능한 Crimestoppers(0800 555 111)로 신고해주도록 당부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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