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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만4500가구 “공공주택 입주 신청 중”

January 15, 2020

작년 11월 말 현재 전국에서 모두 1만4500여 가정이나 개인이 공공주택 입주를 신청하고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 선거 당시의 6000가구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인데, 이같은 상황을 놓고 정계에서는 여야 간 논란이 크게 일었다. 


야당인 국민당 측은 노동당 연립 정부가 주택 건축 정책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임대주택 주인들에게 부담을 지우는 쪽으로 관련 정책을 너무 급하게 시행했기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국민당의 주택 담당인 사이먼 오코너(Simon O’Connor) 의원은, 이로 인해 집주인들이 걱정 속에 임대시장을 떠나버리는 상황이 됐다면서 만약 금년 총선에서 국민당이 집권하면 이를 바로잡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 파아포이(Kris Faafoi) 주택부 장관은, 정부가 이미 3300채의 공공주택을 공급했고 추가로 2500채가 건축 중이며 금년 6월까지는 완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Housing First programme’을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해 2019년도 예산에 1억9700만달러를 배정해 전국에서 최대 2700가구까지 집없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아포이 장관은, 모든 국민들은 따뜻하며 안전하고 또한 습기가 차지 않은 집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서 야당 측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했다.   

 


이번 통계 자료에 나타난 각 지역별 공공주택 신청 대기 가구 수는 다음과 같다. 


Northland: 524 /

Auckland: 5326 /

Waikato: 1494 /

Bay of Plenty: 1120 /

East Coast: 1405 /

Central: 803 /  

Taranaki: 255 /

Wellington: 1595 /

West Coast Tasman: 510 /

Canterbury: 1063 /

Southern: 380 /

Other/unknown: 21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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