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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엔 “공원에서 라이브 음악을...”

January 15, 2020

여름을 맞이해 일요일 오후 도심 공원에서 느긋하게 라이브로 음악을 즐기는 공연이 열린다.  
매년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주최해온 ‘Deep South Lazy Sundays’ 프로그램이 금년에도 지난주부터 시작돼 오는 2월 16일(일)까지 이어진다. 


공연에는 주로 이 지역의 인디 밴드나 가수들이 출연해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준다. 
청중들은 잔디밭에 앉거나 때로는 누워서, 또는 가져온 휴대용 의자에 앉아 느긋하게 음악을 즐기면서 휴일 오후 한때를 보낼 수 있다. 


행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가량에 걸쳐 보타닉 가든 내 ‘아처리 론(Archery lawn)’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말인 19일(일)에는 켈틱 컨츄리 포크 밴드인 ‘Hobnail’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들은 25년째 지역에서 함께 활동 중인 4인조 그룹이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아이스크림과 커피 등도 판매하며 참가자들은 가져온 음식들을 먹으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금주 이후 출연하는 팀들과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1월 26일(일) : Folk and country duo ‘Coyote(Holly Arrowsmith, Amiria Grenell)’와 psychedelic folk sounds of ‘Tiny Pieces of 8’ 
2월 2일(일) : Alt-country artist ‘Katie Thompson’  
2월 9일(일) : ‘The Butlers’ 
2월 16일(일) : ‘NZ Opera and Atlas Voices’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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