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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 전기 작업자 벌금형 받아

January 15, 2020

면허 없이 전기 작업을 한 2명의 무자격자에게 법정에서 벌금이 선고됐다. 
최근 노스쇼어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에어온(Airon)사 대표인 호우민 조우(Houmin Zou)에게 2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그는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오클랜드의 머레이 베이(Murrays Bay)의 주택에서 3대의 히트 펌프를 설치하다가 그중 한 대의 배선을 노출시키는 바람에 단락(short circuit) 사고가 나게 해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한 히트 펌프를 자격도 없이 설치한 것뿐만 아니라 판매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포리루아(Porirua) 지방법원에서도 알렉산더 우드하우스(Alexander Woodhouse)에게 1200달러의 벌금과 함께 법정 비용, 그리고 변호사 비용도 함께 지불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그는 마나(Mana)에 있는 한 주택에서 외부 워터 히터와 파워 포인츠 그리고 조명들을 설치했다가 적발됐다. 


이들 작업은 모두 ‘전기 작업자 등록협회(Electrical Workers Registration Board, EWRB)’에 등록된 면허를 가진 이들만 할 수 있는 작업들이다. 
한편 우드하우스는 작업을 마친 후에는 정식 면허도 없으면서 작업 완료 증명서(certificate of compliance)까지 발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협회에 의해서 고발됐는데 협회 관계자는, 면허를 가진 기술자는 안전 규정에 관한 지식을 보유하고 연속되는 훈련을 받는 공인된 전문가들이라면서, 만약 기기 설치를 포함해 전기 작업을 마쳤을 경우에는 해당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이였는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조언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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