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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휴가 중 교통사고로 6명 사망

January 9, 2020

 

지난주 1월 3일(금) 새벽까지 이어진 이번 연말연시 휴가기간 중 전국에서는 모두 6명이 각종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의 연말연시 교통사고 집계는 작년 12월 24일(화) 크리스마스 이브의 오후 4시부터 시작돼 해를 넘긴 새해 1월 3일(금) 오전 6시에 끝났다. 


첫 사망 사고는 12월 27일(금) 남섬 북부 블레넘(Blenheim)에서 발생했으며, 이후 넬슨(Nelson)과 와이카토, 그리고 오클랜드 북부의 웰스퍼드(Wellsford)와 사우스랜드의 윈턴(Winton) 등지에서 사망사고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발생했던 사망자 숫자 6명은 작년의 같은 기간에 발생한 9명보다는 3명이 줄어든 상태이다. 


그 전 해인 2017/18년에는 12명이 사망했는데 이에 따라 금년에는 2년 전에 비해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지난 3년간 연말연시 사망자 통계 중에서 가장 적었다. 
한편 자동차협회(AA)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각종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35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8년의 377명에 비해 24명이 줄어든 것인데, 그보다 한 해 앞선 2017년에는 연간 사망자가 378명이었으며 2015년에는 이보다 적은 319명이었다. 


이에 대해 자동차협회의 한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드는 추세는 옳은 방향이기는 하지만 어떤 작은 숫자라도 이는 비극적인 숫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지난 2010년대 중에서 연간 사망자가 300명대 이하였던 연도가 3차례나 있었다면서 이는 실현이 가능한 일이라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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