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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1917’

January 9, 2020

1917년 봄, 제1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전선에서 영국군 청년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고자 달려가는 과정을 그렸다. 
‘아메리칸 뷰티(1999년)’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샘 멘데스 감독 작품이다. 
지난 1월 6일 열린 금년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영화 드라마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블레이드 러너 2049(2017년)’로 아카데미 촬영상을 받은 로저 디킨스가 촬영감독이며 14번이나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지명됐지만 아직 수상하지 못한 토마스 뉴먼이 음악감독으로 이번 아카데미에서도 유력한 수상 후보작이다.

 

- 장르: 드라마, 전쟁 
- 감독: 샘 멘데스(Sam Mendes) 
- 출연: 조지 맥케이(George MacKay), 딘-찰스 채프먼(Dean-Charles Chapman), 콜린 퍼스(Colin Firth), 마크 스트롱(Mark Strong), 베네딕트 컴버배치(Benedict Cumberbatch) 등
- 스튜디오: 유니버설 픽쳐스Universal Pictures, 드림웍스 픽처스 
- 상영시간: 119분  
- 개봉: 1월 9일(목) 
- 등급: 13세 이상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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