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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사건 범인, 공개 수배 몇 시간 뒤 체포”

January 9, 2020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이 타인에게 총상을 입히고 도주했던 범인을 공개적으로 수배한 지 몇 시간 뒤에 곧바로 체포했다.   
1월 7일(화) 오전에 경찰은 제스 그림우드(Jesse Grimwood, 22)의 사진을 공개하고 그의 소재 파악에 주민들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경찰은 공개 수배한 당일 오후에 그의 체포 사실을 다시 전하면서 현재 이번 사건과 관련돼 추가로 찾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림우드는 지난 1월 5일(일) 밤 8시 20분경, 시내 울스턴(Woolston)의 래들리(Radley) 스트리트와 페리(Ferry) 로드 교차로 부근에서 29세의 한 남성에게 총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어깨에 총을 맞았던 부상자는 중상을 입고 크라스트처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는데 현재 상태는 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범인은 사건 직후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었는데 경찰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로 아는 사이이며 일반 주민들에 대한 위험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은 7일 오전 공개 수배 당시에는, 만약 주민들이 범인을 목격했을 경우나 소재를 알 경우 접근하지 말고 전화로 신고만 하도록 당부했었다. 


그림우드는 다른 사람에게 고의적으로 상해를 입히고 권총을 불법으로 소지하는 등 다수의 범죄 혐의로 체포 이튿날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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