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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장학금 신청 접수 중

December 12, 2019

‘캔터베리 한국장학재단(Korean Scholarship Trust, KST)’에서 금년도 장학금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자는 2019년에 캔터베리 지역 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 중 수석이나 차석 졸업자 및 NCEA 성적 우수자, 예체능 분야에서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자, 리더십과 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자 등이다. 


기간은 2020년 1월 17일(금)까지며 방법 및 준비 서류는 재단의 웹사이트(http://kst.org.nz)를 참조하면 된다. 


선정은 재단의 기준에 따른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이뤄지며 인터뷰는 1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진행된다. 


또한 장학금 시상은 1월 27일(월, 장소 미정)에 실시한다. 
한국장학재단 장학금은 지난 1999년에 당시 정비업체인 ‘진스오토’를 운영하던 김진섭 대표에 의해 처음 시작된 ‘진스오토 장학금’이 효시이다. 


매년 성적우수자를 시상해오던 진스오토 장학금은 2013년에 업체가 문을 닫으면서 중단되었으나 뜻있는 교민들이 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21년째 이어지는 중이다. 
지난 2014년부터는 성적 우수자 뿐만 아니라 예체능을 포함해 지역사회 봉사 등 각 방면에서 활약한 모범적인 한인 학생들까지 대상 범위를 넓힌 바 있다.  


작년까지 진스오토 장학금으로 62명, 그리고 한국장학재단으로 변경된 뒤 45명 등 지난 20년 동안 107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현재 재단은 개인 후원자들과 함께 6개의 교민업체(UB Bio, Sura Sushi, Wigram Health, Hikari Sushi, 서현식 세무회계법인, Master Homeloan & Insurance)가 참여해 각 사업체 이름을 단 시상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진스오토 장학금의 첫 번째 수상자였던 신동욱, 고동환 교민은 장학재단 설립 당시부터 이사진으로 합류해 세대를 넘어서는 아름다운 뜻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윤교진, 양정석 전임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장과 함께 윤성식, 김윤식 교민 등이 이사진으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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