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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 추세로 돌아선 단독주택 건축허가

December 5, 2019

금년 들어 ‘단독주택(stand-alone houses)’의 신축이 이전보다 조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 같은 상황은 지난달 말 발표된 통계국 자료에 따라 밝혀졌는데, 지난 10월까지 전국에서는 연간 3만7000건의 신규 주택 건축허가가 있었으며 이 중 2만2000건이 단독주택이었다. 


이는 직전 1년간에 비해 5.4% 증가한 추세인데 그 이전 2년간 단독주택 신축은 약간의 감소세를 보인 바 있다.  


통계국 관계자는 아파트와 플랫, 타운하우스 등 고밀도 주거용 건축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단독주택은 전체 건축허가에서 60%가량을 차지한다고 전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오클랜드와 함께 셀윈(Selwyn) 지역을 포함한 캔터베리 지방에서의 단독주택 건축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크라이스트처치 남쪽과 서쪽을 둘러싸고 있는 셀윈은 금년 6월까지의 연간 인구증가율이 5.3%로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가장 높았다. 


이 지역은 한 해 전에도 인구증가율이 4.8%였는데,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이후 롤스턴(Rolleston) 등 관할 지역에 새로운 주택단지들이 많이 들어서는 중이다. 
한편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계절적으로 조정된 신규 주택 건축허가는 전년 대비 1.1% 감소했는데 이는 9월의 7.4% 증가에서 반전된 상황이다.  


10월에 이처럼 전체 건축허가가 줄어든 것은 아파트 신축이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는데, 이에 반해 같은 달에 단독주택은 7.3%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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