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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강물로 뛰어든 이유는?

December 5, 2019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달아나던 운전자가 강물에 뛰어들면서까지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 붙잡히고 말았다.  


한 남성 운전자가 경찰의 정지명령를 거부하고 달아나기 시작한 것은 11월 28일(목) 오후 3시경 크라이스트처치의 에이본데일(Avondale) 지역. 
도주하던 그는 에이본데일 로드와 뉴브라이턴(New Brighton) 로드의 라운드어바웃에서 다른 차들에 의해 둘러싸이자 차에서 내려 곧바로 도로를 따라 흐르는 에이본(Avon)강으로 뛰어들었다. 


동승했던 2명의 다른 여성들도 함께 도주했는데, 그러나 강둑으로 기어올라온 남성은 결국 경찰견까지 동원한 경찰관들에 의해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됐다. 
30세로 알려진 운전자는 난폭한 운전 혐의와 함께 다른 혐의도 받으면서 11월 29일(금) 오전에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또한 당시 탑승했던 여성 2명 중 한 명도 나중에 붙잡히기는 했지만 별다른 혐의 없이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에이본 강)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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