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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너스 베이 “수도관 파열로 한때 물 사용 절약 요구”

December 5, 2019

지난주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외곽 동네 주민들이 수도관 파열로 한때 물 사용에 제한을 받았다. 


거버너스 베이(Governors Bay) 인근 주민들에게 물을 절약해달라는 시청 측의 공지가 전달된 것은 지난 11월 29일(금). 


당시 이 지역의 머린코트(Merlincote) 크레슨트에서 주 수도관이 파열됐다. 
이로 인해 인부들이 수도관을 고치는 한편 주민들은 저수조에 물을 다시 채울 때까지 한시적으로 물을 절약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따라 시청에서는 인근 주민들에게 요리와 화장실 등 최대한 필수적인 일에만 물을 사용하고 세차나 정원에 물 주기 등은 하지말도록 당부했다. 


시청에서는 당시 수도관 수리에 최소 4시간, 그리고 저수조를 채우는 데는 12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면서 30일(토) 아침 9시까지는 절약을 당부했는데, 이후 조치는 해제됐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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