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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세 생일 맞이한 NZ 최고령 운전자

November 21, 2019

뉴질랜드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운전자가 107세 생일을 맞이했다. 
와이카토 지방 테 카후와타(Te Kauwhata)의 봄베이 힐스(Bombay Hills) 남쪽에 사는 봅 무어필드(Bob Moorfield) 할아버지가 화제의 주인공. 


최근 107세 생일을 맞이한 그는 무어필드 로드 인근에서 지난 100여년 동안을 거주했으며 지금은 부모가 살던 오래된 집으로 돌아와 지내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운전대를 잡고 있는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는 곳의 주차장이 복잡해 아침 일찍 와야 한다면서 웃기도 했다. 


무어필드 할아버지는 11월 초에도 그의 스즈키 발레노(Suzuki Baleno) 승용차를 몰고 250km 떨어진 투랑기(Turangi)에 사는 며느리를 만나러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증손녀에 따르면, 당시 도중에 행적이 한때 묘연해져 경찰에 신고가 되기도 했지만 나중에 그는 투랑기의 한 모텔에서 무사히 발견됐다. 


최근 시청에서 열린 생일 축하연에서 그는 연설을 통해, 가능하다면 앞으로도 20년은 더 운전대를 잡을 것이고 여기서 나를 다시 보게 될 것이라면서 노익장을 과시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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