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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NZ 국방장관 회담 개최

November 21, 2019

한국과 뉴질랜드의 국방장관들이 회담을 가졌다. 
론 마크(Ron Mark) 뉴질랜드 국방장관은 11월 17일(일) 태국의 방콕에서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과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두 장관이 현지에서 열린 ‘제6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SEAN Defense Ministers’ Meeting-Plus, ADMM-Plus)’ 참석을 계기로 마련됐다. 
회담을 마친 후 한국 국방부는,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공조 및 양국 간 국방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담에서 정 장관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정착은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면서, 북한이 빠른 시간 내에 대화를 재개할 수 있도록 뉴질랜드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마크 장관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며 앞으로도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뉴질랜드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함께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양국은 국방교류 협력 중요성을 공감하고 연합훈련 및 방산협력과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양국 국방부는 밝혔다.  
이번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는 11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방콕의 아바니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 회의는 지난 2010년에 처음 열린 뒤 2~3년 주기로 개최되다가 작년부터는 매년 열리고 있다. 


회의에는 아세안 회원국들(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과 함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8개국(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모두 18개국의 국방장관들이 참가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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