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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게이트 앞 정류장 개선, 주민 의견 접수 중

November 21, 2019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혼잡한 시내버스 정류장 중 하나인 린우드(Linwood)의 이스트게이트(Eastgate)몰 앞 도로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 중이다.  
현재 이스트게이트 쇼핑센터 앞을 지나는 버클리스(Buckleys) 로드는 매일 480여대의 버스가 지나가고 1400여명이 버스를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몰 바로 앞 정류장은 이미 개선된 상황인데 그러나 건너편은 중간에 갈라지는 노위치(Norwich) 스트리트로 인해 정류장을 개선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다. 


이곳에서는 평소 버스들이 길게 늘어서면서 노위치 스트리트 입구를 막아 차량 정체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버스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현재 시청에서는 노위치 스트리트를 막아 정류장을 길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을 확보해 의자와 지붕이 있는 정류장 시설을 설치하고 조경 작업도 병행해 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려 하고 있다. 


또한 신호등이 달린 횡단보도도 설치해 보행자 안전을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시청은 노위치 스트리트의 차량 출입을 완전히 막는 방안과 함께 버클리스 로드로 나오는 좌회전 차량만 허용하는 방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시된 2가지 선택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은 12월 2일(월)까지 접수하는데 시청에서는 결과를 보고 개선 방안을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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