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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턴 입항한 여름 손님 ‘아라온호’

November 21, 2019

매년 여름이 다가올 무렵이면 크라이스트처치를 찾아오는 한국의 쇄빙선 ‘아라온(Araon)호’가 이번 주에 리틀턴(Lyttelton) 항구에 입항했다. 


11월 20일(수) 도착한 아라온호는 남극 대륙에 있는 한국의 남극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에 전달할 보급품을 적재하고 11월 25일(월)에 남극을 향해 다시 출항한다. 
이후 12월 25일 무렵에 리틀턴으로 돌아오는 아라온호는 이번에는 연구진을 태우고 남극해와 남극 대륙에서의 연구를 위해 55일간의 긴 여정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년 2월 말에 다시 리틀턴 항구로 회항할 아라온호는 한 번 더 장보고 기지까지 왕복을 한 후 4월 무렵에는 한국을 향해 출항할 예정이다. 


한편 그동안 선박 개방 행사를 통해 교민들과 현지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던 아라온호는 이번 시즌에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따로 공개 행사는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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