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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차 위로 바위 ‘쿵’ 50대 운전자 사망

November 21, 2019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로 커다란 ‘돌덩어리(boulder)’가 떨어지는 바람에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고는 11월 13일(수) 오후 1시 50분경, 남섬 북부 내륙을 관통하는 국도 6호선 중 머치슨(Murchison) 서쪽의 오설리반스(O’Sullivans) 다리 부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사고 차량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2명이 타고 있었는데, 차량은 서해안의 타스만(Tasman)에서 동쪽의 넬슨(Nelson) 쪽을 향해 달리던 중이었다.  
당시 이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절벽 사면에 붙어있던 돌이 비로 인해 미끄러져 낙하하면서 차량의 앞 유리창을 덮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람에 당시 운전 중이던 59세로 알려진 캔터베리 출신의 한 남성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한 사고로 인해 국도 6호선 해당 구간의 통행도 24시간 이상 차단돼 차량들이 국도 65호선으로 상당한 먼 거리를 우회해야 했다. 


해당 도로는 14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통행이 재개되면서 정상화됐다.  
한편 11월 10일(일)에는 이번 사고 현장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글렌호페(Glenhope) 북쪽 인근의 국도 6호선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글렌호페와 코레레(Korere) 사이의 국도 6호선이 일주일가량 통행이 막히고 차량들이 국도 63호선으로 우회하던 상황에서 이번 사고가 났다.  

  
또한 11월 6일(수) 낮 2시 20분경에도 이번 사고 현장과 가까운 같은 국도 6호선에서 차량 3대가 관련된 충돌사고로 인해 네덜란드 출신의 36세 여성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도 발생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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