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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불난 전자담배 판매점

November 20, 2019

전자담배를 파는 이른바 ‘베이프 숍(vape shop)’이 이틀 연속 방화로 보이는 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불은 11월 17일(일) 새벽 오클랜드 시내 엡섬(Epsom)의 마누카우(Manukau) 로드에 있는 ‘베이프박스(Vapebox)’에서 발생해 3시 5분경에 소방서에 신고됐다.  
당시 차량 한 대가 가게 전면으로 돌진한 뒤 화재가 시작됐는데 이로 인해 돌진했던 차량은 물론 가게 내부가 모두 불에 타 심각한 피해를 입혔다. 
당시 화재는 전날 새벽 3시경에도 가게 앞에서 불이 났던 데  이어 같은 장소에서 이틀째 연속으로 발생한 화재였다.   


불이 난 건물 1층에는 점포들이 있고 2층에는 플랫 등 주거 시설이 있는데, 화재로 인해 위층에서 잠자던 이들이 이틀 연속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의 정황으로 봐 방화로 여겨진다면서 경찰과 협조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도 큰 부상자는 없었지만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다면서, 사람이 사는 곳에 불을 지른 행위는 대단히 심각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관계자는 또한 2건의 화재가 발생했던 당시에 마누카우 로드 부근에서 수상한 사람이나 움직임을 목격했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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