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벼룩시장  |  구인구직  |  상호록  |  독자게시판  |  About Us

Copyright © 2018 Korea Review

Banner.jpg
WebBanner.jpg
Kokos.jpeg

해수온천에 등장하는 전문 바리스타들

November 13, 2019

내년 초에 크라이스트처치의 뉴브라이턴(New Brighton) 해변에 ‘해수 온천(hot pools complex)’이 개장하는 가운데 정상급 바리스타(barista)가 부속 카페를 운영한다.     
최근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 따르면, ‘헤 푸나 타이모아나(He Puna Taimoana)’에 딸린 카페를 정상급 바리스타들인 도브 첸(Dove Chen)과 에디 유(Eddy Yu)가 임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친척(brothers-in-laws) 간인데, 도브는 지난 2017년과 2019년 뉴질랜드 바리스타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금년 초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orld Barista Championships)’에서는 12등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최근에 커피 로스팅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미 해밀턴에서 성공적으로 카페를 운영 중인데, 이번에 새 카페를 운영할 기회를 갖게 돼 정말 흥분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새 카페에서 환상적 서비스와 훌륭한 음식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고객들이 즐거운 온천욕과 함께 이들을 맛볼 기회도 가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청 관계자 역시, 자랑스럽게 등장할 크라이스트처치의 새 명소에서 경험이 많은 두 사람이 훌륭하게 카페를 운영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는데, 카페는 온천 방문자들 뿐만 아니라 해변을 찾는 이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헤 푸나 타이모아나’는 ‘해변 수영장(coastal pools 또는 seaside pools)’이라는 뜻이며 뉴브라이턴 도서관 인근의 어린이 놀이터와 주차장 사이 1900m2 넓이의 부지에 들어선다.


시설 안에는 냉수 풀을 포함해 각각 온도가 다른 6개의 풀과 사우나, 스팀룸 등이 들어서며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사진은 ‘헤 푸나 타이모아나’의 조감도) [코리아리뷰]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뉴스 카테고리
Please reload

​최신 뉴스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