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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캔터베리 A & P 쇼’

November 13, 2019

 

지난 주말부터 캔터베리 지역의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축제인 ‘컵 앤 쇼 위크(Cup & Show Week)’가 시작됐다. 

일주일 간의 행사 중 특히 위그램(Wigram)의 ‘Canterbury Agriculture Park’에서는 ‘캔테베리 A & P 쇼’가 열리는데, 이 행사는 낙농업 국가인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농업박람회이다. 
11월 13일(수)부터 15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이 행사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소개한다. (화보는 13일 오전에 촬영된 것임) 
[코리아리뷰] 


 

어린이 손님들을 기다리는 포니들

 

뿔이 4개인 아프리카 양처럼 진기한 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서커스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 중인 뉴질랜드 군악대. 

 

여전히 작동하는 골동품급 기계들도 여럿 선보였다. 

 

 

갖가지 놀이시설도 등장해 동심을 즐겁게 한다.

 

농업박람회에 어울리게 트랙터 셔틀이 행사장을 순환한다.  

 

품평 중인 소와 말, 새끼가 딸린 어미들이 많이 등장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동물들과 만나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2인조 여성 부문의 통나무 자르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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