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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3층 발코니에서 유아 추락

November 6, 2019

관광지의 유명 호텔의 발코니에서 유아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사고는 11월 2일(토) 오후 2시 10분경, 남섬 퀸스타운의 마린(Marine) 퍼레이드에 위치한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Novotel Queenstown Lakeside)’에서 발생했다.    
세인트 존 앰뷸런스에 따르면, 한 유아(toddler)가 3층 (second-floor) 발코니에서 추락해 중상(serious condition)을 입고 구급차 편으로 레이크스 디스트릭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5살 정도로 보이는 여자로 알려진 아이는 3층에서 추락했다. 


그나마 다행히 떨어진 곳이 콘크리트 바닥과 바로 인접한 잔디밭이었는데 아이는 부상은 입었지만 생명이 위중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텔 관계자는 슬픈 소식이라면서 사고를 당한 아이와 가족, 그리고 목격자들에게 직원들이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고 처리를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현재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은 노보텔 퀸스타운 레이크사이드)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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