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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장치 고장으로 비상착륙한 경비행기

November 6, 2019

경비행기 한 대가 착륙장치 등이 고장나 비상착륙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문제의 비행기는 11월 2일(토) 한낮에 조종사와 다른 2명의 승객을 태우고 남섬 매켄지(Mackenzie) 지역의 트와이젤(Twizel) 비행장을 이륙했다. 
당시 남쪽의 와나카(Wanaka)로 향하던 비행기의 조종사는 바퀴와 착륙장치에 문제가 생긴 것을 알고 오전 11시 56분 와나카 공항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식을 접수한 공항 당국은 긴급히 소방차와 구급차 등을 활주로에 대기시켜 비상사태에 대비했다.        


‘파이퍼 체로키(Piper PA-28-140 Cherokee)’ 기종으로 알려진 경비행기는 공항 상공을 여러 차례 선회한 후 낮 12시 45분경에 특별한 문제 없이 비상착륙에 성공했다. 
한편 착륙 당시 바퀴가 달려 있었는지 여부는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다. (사진은 같은 기종의 경비행기)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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