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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스쿠터 사고로 중상자 또 발생

November 6, 2019

지난 9월에 오클랜드에서 라임 스쿠터(Lime scooter)를 타던 20대가 추락해 사망한 데 이어 또다시 스쿠터로 인한 중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역시 10월 31일(목) 밤 10시 30분경에 오클랜드 시내의 베드포드(Bedford) 스트리트와 파넬 라이즈(Parnell Rise) 사이에서 벌어졌다. 
현장에 출동했던 세인트 존 앰뷸런스 측과 경찰 발표에 따르면, 당시 라임 스쿠터를 몰던 사람이 벽돌로 된 벽과 부딪혔으며 ‘심각한 상태(critical condition)’에서 오클랜드 시티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 관계자는 당일 밤에도 부상자 상태가 여전히 위중하다고 밝혔는데, 경찰이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선 가운데 라임 스쿠터 측은 당국에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고가 오클랜드 시 당국이 안전과 관련된 조건을 달아 라임 스쿠터의 운행을 연장해준 바로 다음날 발생해 스쿠터 안전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지난 9월 16일 발생했던 사망사고 직후 경찰은 라임 스쿠터와 같은 ‘이-스쿠터(e-scooter)’ 종류들이 차로 분류되지 않았다면서, 하지만 전기자전거와 같이 출력이 낮은 탈것들처럼 제한 규정의 적용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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