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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강화하는 CHCH의 자전거 경찰관들

October 31, 2019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이 이번 여름에 자전거 경찰관들을 통한 교통 단속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 지역 경찰 관계자는, 자전거에 올라탄 경찰관들이 시내에서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교차로에서 황색신호를 어기는 등 법규를 어기는 운전자들을 단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에도 주변에서는 자전거 경찰관들에게 적발당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왔는데, 이와 같은 경찰의 공언으로 앞으로 더 많은 위반자들이 단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 경찰관은 운전 중 시리얼을 먹거나 화장을 하고 또 무릎 위에 개나 고양이를 올려 놓는 행위 등을 지적했는데, 특히 운전 중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행동이 중점 단속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면 범칙금 80달러가 주어지고 벌점도 부과되는데, 한편 경찰은 안전벨트 미착용 역시 주요 단속 대상이라고 전했으며 이 역시 150달러의 범칙금과 벌점이 주어진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선 경찰관들이 자전거를 타고 단속에 나서는 경우가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인데, 특히 시내 대부분이 평탄하고 도심 제한속도를 시속 30km로 낮춘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자전거 경찰의 활용이 용이한 편이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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