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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 칼리지, 방화로 보이는 화재 발생

October 31, 2019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린우드 칼리지(Linwood College)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지난 10월 28일(월) 새벽 2시 45분경에 린우드의 앨드윈스(Aldwins) 로드에 위치한 학교의 교실 블럭 한 곳에서 시작돼 소방서에 신고됐다. 
불은 2층짜리 건물의 2층 교실에서 발생해 위층 대부분을 모두 태운 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다행히 이 교실들은 지난 7월 린우드 칼리지가 에이본사이드(Avonside) 걸스 하이스쿨이 있었던 자리로 잠정적으로 학교를 옮겼기 때문에 현재는 비어 있는 상태이다. 
한편 이번 화재는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함께 화재 원인 조사 및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린우드 칼리지는 지난 1950년대에 지어진 건물들을 철거하고 4400만달러의 예산으로 향후 2년 동안 건물을 신축한 뒤 2021년 중반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옮겨올 예정이다. 


한편 에이본사이드 걸스 하이스쿨은 셜리(Shirley) 보이스 하이스쿨과 함께 이미 지난 5월에 노스 뉴브라이턴(North New Brighton)에 마련된 신축 교사로 옮겼는데, 이와 같은 학교들의 잇단 이전 및 신축은 지난 2011년 지진에 따라 벌어졌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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