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벼룩시장  |  구인구직  |  상호록  |  독자게시판  |  About Us

Copyright © 2018 Korea Review

Banner.jpg
WebBanner.jpg
Kokos.jpeg

“최초의 엄마 우주인, CHCH 온다”

October 23, 2019

지난 1984년에 엄마로서 최초로 우주에 갔던 미국의 여성 우주인이 크라이스트처치에 온다. 


주인공은 아나 피셔 박사(Dr Anna Fisher)로 그녀는 화학자이자 응급의료 전문가이며 동시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탔던 여성 우주인들 중 한 명이다. 


특히 피셔 박사는 1983년에 첫 딸을 갖기 몇 주 전에 우주인으로 정식 선발된 후 이듬해 한 살짜리 딸 크리스틴을 두고 우주왕복선을 탐으로써 엄마로서 우주에 간 첫 여성이 됐다. 


피셔 박사는 10월 30일(수)에 크라이스트처치 도서관(Tūranga)에서 열리는 ‘A Future for Women in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의 4명의 패널 중 한 명으로 참석한다. 


1949년 뉴욕에서 출생해 올해 70세인 피셔 박사는 역시 우주인이었던 윌리엄 프레드릭 피셔(William Frederick Fisher) 박사와의 사이에 두 딸을 두었다. 


피셔 박사는 당시 우주인으로서 7일 23시간 44분 동안 우주에 머물렀는데 이후 국제우주정거장(ISS) 사업에도 참여했으며 여성 우주인을 위한 우주복 제작에도 기여했다.   


특히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5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피셔 박사는 재능이 있는 여성들의 우주와 과학 분야 진출에 대해 참석자들과 대화를 갖는다. (우주인 시절의 피셔 박사) [코리아리뷰]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

​뉴스 카테고리
Please reload

​최신 뉴스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