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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 가든에서 정원 축제 열린다”

October 10, 2019

오는 가을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정원 축제(garden festival)’가 열린다. 최근 축제를 준비 중인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내년 3월 20일(금)부터 22일까지 주말의 3일 동안 보타닉 가든에서 진행된다.

 

 ‘그로우 오타우타히 가든 페스티벌(GROW Ō Tautahi garden festival)’로 명명된 이번 축제에서는 각종 식물 전시는 물론 조경과 원예 전문가들과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패널 토론회와 함께 링컨 대학과 연계한 워크숍도 개최되며 먹거리들도 등장한다고 행사를 준비 중인 샌디 마크래(Sandi Macrae) 대표는 전했다.

특히 ‘해피 가드너(Happy Gardener)’의 원예가인 레이첼 보간(Rachel Vogan)의 지원으로 학교 정원 가꾸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누구가 참가할 수 있는 무료 개방 행사인데, 주최 측은 이 행사가 연례 행사로 정례화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보타닉 가든 입구에 만발한 튤립)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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