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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벨’ NZ 첫 매장 연다

October 10, 2019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 지역의 음식을 기반으로 한 패스트 푸드 체인인 ‘타코 벨(Taco Bell)’이 뉴질랜드에 처음 등장한다. 
지난 10월 4일(금) ‘타코 벨 뉴질랜드’ 관계자는, 오는 11월 초에 오클랜드 서부 뉴린(New Lynn) 지역의 브릭스웍스(Brickworks)에 첫 매장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타코 벨’ 매장의 국내 등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언론에 오르내렸는데, 이번에는 지역 사업권을 인수한 ‘레스토랑 브랜즈(Restaurant Brands)’ 측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타코 벨’은 미국 남부 텍사스와 멕시칸 지역 음식이 뒤섞인 이른바 ‘텍스-멕스(Tex-Mex)’ 패스트 푸드 전문점이다. 


‘브리토스(Burritos)’와 ‘크런치 타코스(Crunchy Tacos)’, 그리고 ‘나초 프라이스(Fries) 등으로 유명하다. ‘타코 벨’은 194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버나디노(San Bernardino)에서 핫도그 가게를 열었던 글렌 벨(Glen Bell)이 1962년 LA에 첫 ‘타코 벨’ 매장을 연 게 시작이었다. 이후 미국 전역으로 매장을 늘려가던 ‘타코 벨’은 1978년에 펩시콜라를 운영하는 다국적 기업인 ‘펩시코(PepsiCo)’에 매각됐는데 현재는 피자헛과 KFC가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타코 벨’ 매장은 현재 미국 내 5000여 곳을 포함해 한국 등 전 세계 30여개 나라에 7000개 이상에 달하며 매년 20억명이 이곳을 찾는다. 
‘레스토랑 브랜즈’는 국내에서 KFC와 피자 헛도 운영하고 있는데, 회사 관계자는 금년 말에 호주 멜버른에 첫 매장을 열어 퀸스랜드에 모두 5개 매장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뉴질랜드에서도 이번 첫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늘려가기 시작해 향후 5년 내에 호주와 뉴질랜드 전역에 60개 매장을 차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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