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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방문하는 네덜란드 총리

October 3, 2019

네덜란드 총리가 10월 8일(화)과 9일 이틀간에 걸쳐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한다.  
지난주 재신다 아던 총리는 마크 뤼터(Mark Rutte) 네덜란드 총리의 방문 소식을 전하면서, 이번 방문은 긴밀한 양국 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오클랜드에서 회담을 가지며 특히 기후변화와 저탄소 방출 경제, 그리고 최근의 유럽의 발전과 같은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는 한편 무역을 비롯해 농식품과 농기술 분야에서 양국 기업들의 협력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설명했다.   
1967년 헤이그에서 출생한 뤼터 총리는 올해 52세이며 지난 2002년에 사회복지 및 고용부 장관으로 처음 입각했다. 
이후 2010년부터 네덜란드 총리로 임명됐으며 지난 2017년 총선에서 승리해 현재 3번째로 총리직을 연임 중인데, 총리가 된 이후 뉴질랜드 방문은 처음이다. 
한편 이번 방문에 앞서 그는 인도네시아에 먼저 들린 후 뉴질랜드로 오게 되며 방문을 마친 후에는 호주로 향할 예정이다. 
2013년 센서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거주자 중 약 2만여명이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중국적자를 포함해 현재 4만5000여명의 네덜란드 시민권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10만여명의 네덜란드계 후손이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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