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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카꿀 독점 상표권’ 놓고 신경전 벌이는 NZ과 호주

September 25, 2019

중국에서 마누카꿀(manuka honey)에 대한 독점 상표권을 놓고 뉴질랜드와 호주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질랜드 정부가 국내의 마누카꿀 산업계의 활동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현재 뉴질랜드 마누카꿀 업계는 중국 베이징의 ‘지적재산권 법원(Intellectual Property Court)’에 마누카 꿀에 대한 ‘독점 상표권(monopoly certification trade mark)’을 신청한 상태이다. 


만약 법원에서 허가가 떨어지면 호주는 중국시장에서는 마누카꿀이라는 명칭을 더 이상 쓰지 못하고 다른 이름을 사용해야 한다.  
데이비드 파커(David Parker) 무역부 장관은, 이는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뉴질랜드와 중국의 법률적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뉴질랜드 정부는 업계의 신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런 움직임에 대해 호주 마누카꿀 단체의 대표자 역시, 이는 무역 부문의 문제이며 뉴질랜드 정부가 관여되어 있다면서 호주 역시 농산부와 무역부과 함께 문제 해결에 나서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누카꿀은 항박테리아 성분을 함유해 고가에 팔리는 상품이며 특히 중국 시장에서 인기가 많은데, 마누카 나무는 뉴질랜드와 함께 호주 남부에서도 자란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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