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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감정 조절 배우는 CHCH 어린이들

September 11, 2019

 

크라이스트처치 어린 학생들이 요가(yoga)를 통해 분노 조절을 포함한 마음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우고 있다. 
최근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 요가 강사가 2살에서 10살의 어린이들을 상대로 요가를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일부 초등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어린이들은 현재 40분간의 요가 교실을 통해 호흡법과 자세, 지압법, 명상하기와 긍정적인 생각하기 등을 교육받고 있다. 
해당 강사는 ‘요기 스파이(yogi-spy)’와 같은 게임을 따라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이용해 어린이들에게 요가를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감정에 대해 배우고 또한 그것을 옳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 성장해서도 이를 생활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사는 특히 크라이스트처치 어린이들 중 몇몇은 지진과 이어진 여진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테러 사건의 충격들을 달래는 중이라면서 부모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요가 프로그램은 교육부로부터도 인증받은 상태인데, 교육부 측은  정신건강을 돌보고 회복력 육성을 포함한 교육 과정들이 유연하게 이뤄지기를 권장한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전국에는 현재 600여곳이나 되는 많은 요가 스튜디오가 운영 중인데, 뉴질랜드 운동협회(Exercise Association of NZ)의 관계자는 그 이유는 요가가 접근하기 쉽고 대부분 따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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