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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튼 몰에 H&M 매장 입점한다

September 11, 2019

스웨덴의 세계적인 의류매장 H&M이 11월 7일 두 번째 크라이스트처치 매장을 연다.
2000평방미터 규모의 이 대형 매장은 웨스트필드 리카튼 (Westfield Riccarton)쇼핑 센터에 문을 열 것이라고 11일 언론에 보도되었다.


H&M은 시내 크로싱(The Crossing) 쇼핑 센터에 2017년 첫 크라이스트처치 매장을 열었고, 첫날 800여 명이 줄을 서서 입장하며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H&M의 리카튼 몰 입점은 최근 리카튼 로드의 공사 등으로 인해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리카튼 인근의 많은 교민 업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H&M의 뉴질랜드 영업책임자인 다니엘 래터만(Daniel Lattemann)은 리카튼 쇼핑몰이 H&M을 위한 좋은 장소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새로 생기는 리카튼 매장에는 홈웨어 코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M은 2016년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오클랜드 시내 부둣가 인근의 커머셜베이(Commercial Bay)에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열었다. 
4개층에 걸쳐 3500평방미터에 달하는 이 매장은 홈 섹션도 갖추고 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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