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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으로 물든 ‘스카이 타워’

September 11, 2019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Sky Tower)’가 9월 10일(화) 하룻밤 동안 노란색 조명으로 불을 밝혔다. 
이는 당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World Suicide Prevention Day)’을 맞이했기 때문. 
스카이 타워 측은 이날의 취지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이들의 유족을 위로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전했다. 
행사는 당일 해가 질 때부터 시작돼 이튿날 해가 뜨기 직전까지 노란색 조명으로 이뤄지는데 이날의 상징 역시 노란색 리본이다. 
최근 뉴질랜드에서도 청소년들의 자살을 비롯해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크게 등장한 바 있는데 이날 정부는 자살 예방을 위한 관련 대책들을 발표했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지난 2003년 9월 10일부터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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