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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금년 교통사고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August 28, 2019

자난주 캔터베리 지역에서 각각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2건의 교통사고로 2명의 남성들이 사망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8월 22일(목) 아침 7시 15분에 크라이스트처치 남쪽에 위치한 애시버턴(Ashburton) 인근의 리스모어 메이필드(Lismore Mayfield) 로드에서 차량 한 대가 전봇대와 충돌했다. 
농촌 도로에서 발생했던 이 사고로 당시 혼자서 미쓰비시 랜서(Mistibushi Lancer) 차량을 몰고 메이필드 방향으로 향하던 애쉬버턴 출신의 50세로 알려진 남성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또한 인근의 200여 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한때 중단됐다가 오전 8시 20분경에 대부분 복구됐으며 나머지도 오후 3시까지 복구가 완료됐다. 
또한 이튿날인 8월 23일(금) 새벽 1시 10분경에는 크라이스트처치 북쪽의 위성도시인 카이아포이(Kaiapoi)의 비치(Beach) 로드에서 한 남성이 차량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현장에는 2명의 구급대원이 긴급 출동했지만 나중에 랑기오라 북쪽 마을인 오쿠쿠(Okuku) 출신의 44세로 신원이 밝혀진 남성은 결국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한편 경찰 통계에 따르면 이들 2건의 사고로 금년 들어 캔터베리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이번 사고를 포함하면 당일까지 금년 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명이 감소한 227명으로 집계됐다. 
캔터베리에서는 8월 27일(화) 아침 7시 45분에 랑기오라(Rangiora) 인근 플랙스턴(Flaxton)과 펀사이드(Fernside) 로드 교차로에서 차와 오토바이의 충돌사고로 한 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고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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