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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태운 채 만취 운전한 아빠

August 28, 2019

어린 자녀를 태운 채 음주운전 중이던 더니든의 한 아빠가 결국 단속에 걸렸다. 
더니든 경찰은 지난 주말 시내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음주운전 단속작전을 벌였는데, 적발된 운전자들 중 특히 한 운전자가 경찰관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  
자정 무렵에 걸린 한 차량에는 운전자의 10살짜리 딸이 타고 있었는데, 이 운전자는 측정 결과 법정 허용기준치의 3배에 가까운 호흡 1리터당 700mcg의 음주 상태였다. 
한편 경찰은 당일 밤 10시경에는 더니든 외곽 주택가인 칼턴 밀(Calton Hill)의 라이스로(Riselaw) 로드에서 승용차 한 대가 전봇대와 충돌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운전자로 알려진 33세의 한 남성이 자리를 피해 도망쳤다가 나중에 돌아왔던 상황이었다.
목격자들은 당시 피를 흘리던 운전자가 주민들에게 욕을 하면서 현장을 벗어났었다고 전했는데, 나중에 그는 갱들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주변에서 갱들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는 법원에 의해 음주운전이 전혀 허용되지 않는 조건 하의 면허를 갖고 있었는데, 그러나 음주 측정 결과 당시 이를 4배나 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당일 밤 10시 40분경에는 앤더슨스 베이(Andersons Bay)에서 16세의 한 청소년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기도 했다. 
20세 미만은 일체의 음주가 허용되지 않는데 해당 청소년은 당시 호흡 1리터당 390mcg의 음주 상태였으며 더우기 10시 이후 운전이 금지된 초보면허를 갖고 있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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