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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H “세계에서 7번째로 친절한 도시”

August 22, 2019

한 여행 및 먹거리 전문 웹사이트가 크라이스트처치를 전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friendliest city)’ 중 하나로 뽑았다. 
이번 주에 ‘Big 7 Travel’은 전 세계에서 친절한 도시 50개를 선정해 발표했는데, 캐나다의 밴쿠버가 1위에 올랐고 크라이스트처치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7번째에 자리했다. 
Big 7 Travel 측은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150만명의 여행 마니아들에게 “where you would find the friendliest city in the world?”라는 질문을 던졌다. 
시내를 찾아 돌아다니기 쉽고 인터넷이 먹통일 때 길을 묻는 낮선 이들을 도와주며, 또한 술집에서 새 친구 만들기 등등을 통해 여행자들이 얼마나 환영받는지를 조사했다. 
2위에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3위와 4위에는 벨기에의 부르게스와 타이완의 타이베이가 오른 가운데 그 뒤를 독일의 함부르크와 아일랜드의 더블린이 각각 5, 6위를 차지하면서 크라이스트처치보다 한발 앞섰다. 
또한 미국 테네시주의 내시빌, 그리고 브라질의 상파울로와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가 각각 7~10위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타이의 치앙마이가 11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가 13위에, 그리고 오만의 무스캇이 18위에 오르는 등 아시아권 도시들이 상위에 많이 이름을 올렸다. 호주는 애들레이드가 16위에 올랐고 시드니가 41위에 자리했는데 이탈리아의 로마가 마지막 50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의 서울은 리스트에 이름이 없었다. [코리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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